답변 말씀이 큰 도움이 됬습니다.
조석으로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타지 생활을 많이해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커서
대기업을 포기하고 협력사라도 들어갈까 하는 마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님 말씀 들어 보니깐 조금 망설여 지기도 하네요
일단은 정직으로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할수 밖에 없겟네요
감사합니다 날로 발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