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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휴가시 휴양소를 별도로 운영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서 수영장이니 찜질방이니
티켓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돈 많이 주면 고맙기야 하겠지만, 모든것을 돈으로 바꿔 생각해야해야 하는 것인지...
그럼 자녀가 없는 사람들은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학자금 돈으로 받아야하나?
두명분인지, 아님 한명분인지 모르겠지만.....
통근버스 안타는 사람은 시내버스비, 택시비 현금으로 받아야 하나?
사람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가운데 그러한 제도가 유지되고, 공동체가 있는것 아닐까?
내가 조금 손해 볼 수도 있고 이익볼 수도 있는거다.
어떤경우에는 내가 다른사람 보다 조금 이익보는 부분이 분명 있을꺼다.
몇푼 안되는 것에 우리 근로자들의 자존심을 파는거 같아서 씁쓸해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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