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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티1켓 주는 걸로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데,
줄사람(회사)은 생각도 안하는걸 가지고 우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뭐든 돈으로 바꿔서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냥 주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찜질방 티켓 달라는게 아니라 휴가갈때 상품권 주는
제도 새로 만들어 달라는거 하고 같다. 솔직히 주유권 주면 그거도 받고 찜질방도 줬으면 좋겠다고할거다.
본인은 제도를 그런식으로 바꾸는 것이 어떠냐고 단순히 해본 이야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여러사람이 찜질방 티켓을 받아야 회사가 싸게 구입해서 나누어 줄 수도 있을거다.
자기 입장에서 찜질방 티켓 필요없다고 제도를 바꾸면 자식없는 사람 학자금 필요없으니
돈으로 달라는것도 맞는 이야기고, 통근버스 안타는 사람 교통비 달라는 애기도
맞는소리가 된다. 그럼 회사가 월급 주는거 가지고 살지 무슨 복리제도냐 다 돈으로 해야지,
제발 자기 입장의 생각만 가지고 고집 부리지 말자. 1-2만원어치 가지고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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