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경꾼 맞으신지요?
바랍잡기. 흠집내기라구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요?
구경꾼의 입장이라면 바람을 잡는지. 흠집을 내는지. 정말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지 판단이 안될텐데요.
조합원을 위하는 집행부라면 모름지기 조합원의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고 비판받을 것은 당당히 비판을 받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시정할 것은 시정을 해야하지않를까요?
그저 선거 핑계대고 빠져나갈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