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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니이가들며는
이렿게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 터이다.
매사에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남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대안 없이불평 불만 하지를 말고
남의 허물은 덮어주고 부족함은 채워주고 이해하며 살고
알면서도 모르는척 모르면서도 적당이 아는척 어리숙하게살고
이렇게 살아가는 인생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이것이 더욱 평안하다오.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만 하지말고 항상 존중하며 저주는 것이
마음이 더 편안하고 한걸음 물러서서 양보하는 미덕을보이며
충심으로 상대를 위해 축복 해줄수 있고 사랑 합니다 를
외칠 수 있는 인생이 지헤롭게 살아가는 인생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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