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서로 믿고 의지하는 좋은 선례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윈윈이라고 생각하며
우리 조합원이 참고 믿어주고
열심히 한 때문이기도 하지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연말 성과급 지급 될 수 있도록 함 해 봅시다.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만트만 속이 다 시원합니다.
흔들림 없이 약속을 지켜 내신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