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매미소리
한철를 그렇게 울려고
2년에서 길게는 7년을 기다린 끝에
태어나 몇일를 울며 살다가 죽음을 맞는다,
휴가철 시골에가며는 듣는 7월의 매미소리는
그다지 시원하지만 않다.
매미의 운명이 그렇다 할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