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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나자신을 바보라고 까지
낮추는 자세는 아름다운 미덕이 될 수
있으나 내 자신을 내가 누구보다도
먼저 사랑하고 존경 할 때 남으로 부터
사랑을 받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이 모든
사람에게 충만함을 채워줄 수는없습니다.
내안에 사랑이있어야 남을 사랑하고 남을이해
하기가 쉬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홈페이지를 보는 LS가족으로서
저속한 표현은 좋지 못합니다.
게시판을 닫고 안닫고는 개인이 결정 할 사항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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