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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운 교훈이기도 합니다.
그런 용어를 많이 쓰던 적이있긴했지요.
이데올로기적인 시절 옛날 말입니다.
지금도 그런 용어를 쓰는 곳이있더군요
조직배들은 아직도 의에살고 의에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義에살고 義에 죽는다는 것은 단순세계에서는 조직력을 이루는 강요의 의미로 쓰입니다만,
단순한 이 말에는 세상일들을 돌이켜 회상해 보면 간과하는 의미가 하나있습니다.
무엇이냐면, "효용성"이 아닐까요?
"죽고살고"는 자신들만이 살고자 앞뒤를 가리지 않겠다는 늬앙스가 담겨있다고 생각 하네요.
"義" 자 하나만 들 것이아니라,
"道"자를 하나 붙여 "道義"라고 했을때 의미가 공감
될 듯하구요.
지금시대에 뜻을 달리 해본다면,
"도의" "신뢰" "팀웍" "에티켓" "효율" "공존" "윈윈"등
이런단어를 구사해야 는 것이맞을듯합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뜻으로 쓰신 글인데 좋으신 글에 제 생각도 보태고자 한글 더 써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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