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도 그런 성격들이 있기도 하군요. 유럽에서도 자신을 해고시킨 사자을 10년후에 찾아가서 사장을 어찌했다는이야기도 들었는데, 상호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진 우리는 그렇지않겟지요? 파견근로야 있지만 우리회사 홈피에 이런 글이 실릴줄이야,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착해서 그러지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