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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
일을 하면서 참하고 싶은 말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으며 또 뒤에서 들리는 얘기들도 무수히 많다 이런
얘기 전런 얘기들을 다 헤아릴려고 하다 보니 마음에 병이 생긴다
왜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쉽 거리를 만들어서 서로 할퀴며
물어 뜯어야 하는가 그때 그때 그사람의 본질을 보자 자연인으로 돌아가 서로를 보면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람이 없는 코트에
향기가 나든가 사람이 없는곳에 야사가 있던가 모두가 같이가면 역사가 되고 추억이 되고 아름다움으로 까꾸어 갈수 있지
않겠는가
내가 한번만더 생각하고 한번만더 타인을 위해 헤아려 주고 모든일의 시작을 나로 부터 생각하고 내탓으로 돌려
보고 내가 조금만 더 나누어줘 보자
주는게 넘넘힘이 들어 미칠것 같아도 한번만 더 줘보자 내가 주는 마음도 기부가
되 지않을까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자
오늘 하루 너에게 다가감을 감사하고 하루 열심히 땀흘릴수
있는 여건을 감사하고 너를 챙겨주는 기쁨을 감사하고 은혜 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어록도 생기지 않을까
너를사랑함은 내마지막
생의 불꽃이 아닐까
여세철 좋은 어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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