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권선옆에 있던 축구장터의 공장이 가동 되기 전 발빠른 말레이 홍 ㅣ.M.F를 핑계 삼아 지분대수를 3대에서 4대로 올린다.그러나,7~80억정도를 들여서 만든 공장은 제대로 2~3년을 가동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