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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티는 병신인가? 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규약을 어기고 총회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노동조합이 반쪽으로 박살나고 지부. 분해도 없어진 것이다.
ls전선 노동조합이 반쪽으로 박살나지 않았으면 누가 지부. 분해를 없앨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임단협 체결후 100%지급. 년말 상여금 100%지급 (몇번은 100%이상지급)은 89년 투쟁후 계속 지급되어 왔다.
그러나 2009년 임단협에서는 이 두가지를 반납하고 말았다.
제 1 조 ( 전 문 ) 엘에스전선 노동조합은 헌법이 정한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을 수호하고, 자주적 단결에 의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지위향상과 복지증진 및 참된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투쟁을
전개한다, 안전한 작업환경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경주하며, 참여와 단결로써 민주적 노사관계를
확립하고 완벽한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목표달성을 위해 자주성을 바탕으로 과거를 재 조명하고 그 성과를 이어받아 잘못된
오류를 시정하면서 급변하는 노동 및 사회환경에 적극대처하며, 조직의 역량을 확대 강화하여 어떠한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진정한 노동조합으로 활동할
것을 전 조합원의 총의로써 엄숙히 선언한다.
그리고 전문을 읽어 보아라.
우리 노동조합이 현재 하고 있는 것 하고 반대로 되어 있지 않는냐?
중략... 자주적 단결에 의해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지위향상과 복지증진 및 참된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떤 적극적인 투쟁을
전개했나?
선거때만 되면 노경과 과.부장들이 선거에 개입하고 면담하는 것이 자주적 단결이고 민주적 노사 관계인가?
노동조합을 반쪽으로 박살내고 지부.분해 해산하고 상근자 줄이는 것이 조직 역량을 확대 강화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실행했다면 웃기는
집행부 아닌가?
규약을 제대로 읽고 남을 비판하기 바란다.
참고 : 유위원장 사묵국장 시절에도 상근자 4명을 줄였다.
차라리 유위원장은 이번 선거 공약에 사무국장.계획실장도 없애고 혼자 상근한다고 공약을 제시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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