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노동시를 올린 본인은 아닙니다.
우리는 노동자입니다.
노동시를 즐긴다고 인격으로 무시 한다면
글를 올린 당사자나 이렇게 험담 하시는 분은
서로가 가슴이 얼머나 아프겠습니까?
마음의 상처는 영원히 치유되지 않습니다.
자유 게시판 이 우리 미래를 열가는 노동 조합의
정책토론의장이 되엇으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