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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근로 기준법에 일정한 기간 이상 근무를 하면 년차 휴가를 주게 되어있다,
잘 아시다 시피,, 과거에는 휴가 소진을 하지 않으면 연말에 소급해서 금액으로 보상해주기도 했
다.
그러나 지금은 조합원 모두가 이런 저런 이유와 사정으로 한해 동안의 년차 휴가를 유효 적절하
잘 100% 소진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휴가 소진 시기에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힘 없는 노동자라 할지라도 자기가 원하는 기간에 맞춰서 휴가 소진을 해야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아주 일방적이고 강제 적으로 휴가 명령이 나온다, 매년 이런 식으로 휴가 소진이 되
다보니, 정령, 자기가 원하는 여가 시간이란 가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 회사의 생산 물량에 맞추다 보니 그러겠지만, 그렇다고 남의 휴가를 왜, 회사에서
개인한테 사전 한마디 의논도 없이 마음대로 좌지 우지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정말 한심하고 답답할 노릇이다,,,
휴가 소진을 안하게다는 것도 아니고 , 내 개인 휴가 이니 내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해야겠다는
것이다, 생산 물량이 몰리면 최소한 본인한테 사전 양해라도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들어설 새위원장 님은 , 제발 이런 불합리한 관리 부터 개선 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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