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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전선 42년차 대의원으로 선출 되신 모든분들께 축하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대의원 역할을 소홀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의 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합관련 일은 물론이려니와
현장 부서에서 일어나는 현업과 조합의 문제도 잘 조율해야 하는 등 중요한 역할의 위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의원대회도 있으니 준비도 많이 하셔야겠지요?
사실 대의원 대회에서는 간부선임에 대한 토의가 주된 대의원 대회가 되더군요.
조합원들이 직접 선출한 윈원장은
조합과 회사의 커다란 문화를 그려가는 역할이 큰것이 사실일 듯 하구요.
현업의 부서와 현장의 문화는 간부들의 역할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부선임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 주세요.
현장의 조합 문화는 간부들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면,
9년차로 접어드는 집행부와 함께 현장의 문화도 9년째 머무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현집행부의 간부들이 일을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던 조합이던 문화는 발전적으로 변화하고 다양하게 바꿔져야 다양한 색갈의
현장 문화가 창출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다른 색갈의 문화는 회사, 조합, 조합원, 사무직원, 통틀어 엘에스의 다양하고
소외되는 곳이 없이 고른 손길의 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의원님들께서도 조합의 발전적인 마인드로 건전하게 간부들의 선임도 견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의원님들도 위원장님처럼 조합원들의 직접 투표에 의해서 선출 되신 분들이기 때문에
간부들보다 더 떳떳하고 정의롭게 하실수있는 것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위원장님도 수년간 함께해온 간부들을 본인의 손으로 교체하는 것이 어렵거든요.
그런 것들은 대의원들께서 위원장을 돕느다는 입장에서 애를 써 주셔야하는 것이아닐까요?
(조합원 한ㅅ람으로서 너무 오버하는 부탁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의원으로 당선 되심을 축하 드리며 2010년의 엘에스 노도조합의 발전에 수고를 부탁 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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