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7일, 전국노동자대회! '총파업 총력투쟁'을
결의하자!!
◆ 총파업 찬·반 투표 시행지침 배포!!
현재
전임자 임금 및 복수노조 문제에 대하여 6자
대표자회의가 구성되어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부여당은 현행법대로 전임자 임금금지를 시행한다는 방침을 버리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노총(위원장
장석춘)은 임시대의원대회 결의에 따라 총파업 찬·반 투표 시행지침을 배포했다. 총파업
투표 안건은 “노조말살 음모분쇄, 단체협약 사수, 전임자임금 노사자율쟁취를 위한 총파업”이며 해당 산별연맹 또는 사업장 현안을 안건에 포함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했으며, 11월 9일 총파업 찬·반 투표를 공고하게 된다.
◆ 목표는 실질적 총파업이다!!
이번
총파업 찬·반 투표가 가지는 의미는 투표실시를 통한 선언적 의미가 아닌 실제로 총파업을 현실화 시켜내기 위함이다. 총파업의 가능성을 현실화
시켜내고 그 힘을 바탕으로 정부여당의 정치적 결단과 사측의 태도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에 각 산별은 단위노조 차원의 전 조합원 교육을 실시하고 총파업 찬·반 투표를 성사시켜야 하며, 그 힘을 바탕으로 하반기
총력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
11월 7일, 총파업 총력투쟁을 결의!!
금속노련
변재환 위원장은 총파업 찬·반 투표를 성사시켜내기 위해서는 11월 7일 전국노동자대회가 가지는 의미를 잘 살려야 하며, 실질적인 3만 조직화를
통하여 총파업 총력투쟁을 결의하는 장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금속노련은 7일 지역본부 의장단 삭발식과 가두투쟁을 상정하고
금속노동자들의 결심을 높여서 그 여세를 몰아 총파업 찬·반 투표와 총력투쟁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금속노련 소속
모든 단위사업장에서는 하반기 총파업 총력투쟁에 대한 준비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