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끝나고 모습이 보이지 않아 적잖이 실망을 하고 있던차에 위원장께서 우리 현장엘 오셨네요.
그동안 많이 아프셨다고 하는데 저야 현장에서 그간의 사정을 모르니 선거때 잘해보겠다며 열심히 찾아오다가 선거가 끝나고 잘 안보이니 서운 할수밖에 없었지요.
오늘 모습을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위원장님 가끔이라도 현장을 지나가 주기만 해도 우리는 힘이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듬직한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