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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Display 노동조합 17일 공고, 25~27일 총투표!
- LG 전자 노동조합 20일 공고, 26~27일 총투표!
- 하이닉스반도체 노동조합 16일 임대후 공고, 26~27일
총투표!
- 신한일전기 노동조합 18일 선두에서 총투표 진행예정!
금속노련(위원장 변재환)은 지난 지역본부
의장단 결의대회를 통하여 총파업 찬반투표를 25일~27일까지 집중적으로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각
지역본부는 대표자회의를 소집하여 전사업장 총파업 찬반투표의 결의를 세우고 있다. 12일 울산·경주지역본부와
광주·전남지역본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개 지역본부 중 9개 지역본부가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지침대로
25~27일 총투표를 실시하는 것으로 확정지었으며, 7개 지역본부는 내일과 모레에 걸쳐서 대표자회의의 일정을
상정하고 있다.
또한,
금속노련의 대규모 사업장의 투표일정이 속속 확정되어지고 있다. LG Dispaly 노동조합은 17일 총투표를
공고하고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LG 전자 노동조합은 20일 총투표를 공고하고 26, 27일
양일간 진행키로 했다. 또한, 하이닉스반도체 노동조합는 16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거쳐 총투표를 공고하고 26,
27일 양일간 총투표에 들어가며, 아미공단에 있는 사업장들은 24일부터 27일까지 총투표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일전기 노동조합은 18일 오후 5시 총투표 실시를 연맹으로 알려옴에 따라 이번 찬반투표의 선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금속노련은
모든 단위사업장의 찬반투표 참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체의 참여와 압도적 가결’이라는 구호를 실질적으로
실현시켜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총파업 찬반투표는 12월 총파업 총력투쟁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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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금속노동자들이여!
파업 총투에 참여하지 않는 배신자들은는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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