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별입니다.
유성우 잔치는 관찰 못했지만, 올려주신 별잔치 사진으로 안타까움을 달래 봅니다.
갑자기 떨어지는 기온으로 이젠 단풍 보기도 내년을 기다려야겠습니다.
[도솔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