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전임자 임금 금지 내년 1월 1일 부터.. 2009-11-26
· 작성자 : 노동부   · 조회수 : 667
· 첨부파일 :

“복수노조ㆍ전임자 현행법대로” 임태희 노동장관
복수노조ㆍ전임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노사정 6자 회의가 아무런 성과없이 25일 해체됐다. 이에 따라 그간 시행을 전제로 한 보완책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던 정부는 더 이상의 논의는 의미가 없다며 현행 노조법을 내년부터 그대로 시행키로 했다.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노사정위에서 노사정 각 주체의 대표자들이 회동해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의를 열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6자 회의의 시한은 이날까지여서 앞으로는 복수노조ㆍ전임자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의 공식적인 회의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노사정위 관계자는 “6자회의 틀로 모이기는 어렵겠지만 합의 가능성을 아주 배제할 수는 없다”며 “노동부 장관과 각 주체의 비공식 접촉이 있을 것이고 노사정위는 계속 노사, 노정, 노사정 대화를 주선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논의가 계속 평행선을 달리기때문에 우리는 현행법이 그대로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는 것을 전제로 두 제도를 연착륙시키기 위한 방안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는 (현행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견해를 바꿔) 시행의 연착륙 의견을 낸 당사자와는 최대한 대화를 통해 그 내용을 함께 의논할 자세가 돼있다는 점을 각 주체에 분명히 전달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 이수영 한국경총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임태희 노동부 장관, 김대모 노사정위 위원장이 참석했다.

6자 회의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기업단위 복수노조 허용과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금지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노총의 제안으로 지난 달 29일부터 시작됐다.

지금까지 대표자회의 4차례, 실무급 회의 6차례 등 10차례 토의가 이어졌으나 시행을 전제로 하고 보완책을 논의하자는 정부의 원론에 노동계와 경영계가 반발하면서 전혀 접점을 찾지 못했다.

한편,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과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변화가 없다면 총파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노조법 유예 시한이 다가오는 다음 달 중순에는 노정갈등이 고조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3785     현재로선 계획이 없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09-11-30  /  조회수:743
3784 정치투쟁 보다는 실리추구를....  
작성자:실리노조  /  작성일:2009-11-26  /  조회수:898
3783   응답:정치투쟁 보다는 실리추구를....  
작성자:현,차  /  작성일:2009-12-03  /  조회수:412
3782 전임자임금지급은 중단돼야한다.  
작성자:진짜노동자  /  작성일:2009-11-26  /  조회수:844
3781   응답:전임자임금지급은 중단돼야한다.  
작성자:옳소  /  작성일:2009-11-27  /  조회수:979
≫ 전임자 임금 금지 내년 1월 1일 부터..  
작성자:노동부  /  작성일:2009-11-26  /  조회수:667
3779 소주 알고 마십시다.  
작성자:천 사  /  작성일:2009-11-26  /  조회수:623
3778 강한 체질을 갖고 싶다면?  
작성자:천 사  /  작성일:2009-11-26  /  조회수:556
3777 전임자임금사용자가 지급은 부당하다.  
작성자:자립노조  /  작성일:2009-11-24  /  조회수:703
3776   응답: 유 위원장의 공약을 믿자.  
작성자:공약실천  /  작성일:2009-11-25  /  조회수:766
3775 우리 노동조합은 전임자 임금지급금지에 찬성하는 것인가?  
작성자:궁궁합니다.  /  작성일:2009-11-20  /  조회수:914
3774   응답:우리 노동조합은 전임자 임금지급금지에 찬성하는 것인가?  
작성자:삼성직원  /  작성일:2009-11-20  /  조회수:854
(1) [이전]  156  157  158  159  160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