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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찬반투표 압도적
가결!
11.28경기지역본부
결의대회
2만 조직!”
SK케미칼오산
100%, 에코서비스코리아 98%, 아트온제지 83%, 용인운수 87%, HY냉장100%, 우주엔비텍 86%, 부천중소기업 88%, 일진전기
98%, 신한일전기 94%, 삼정테크노그라스 98%, 대동모벨시스템 100%, 대광다이캐스트 100% 찬성율로 가결!
정부여당의
반노동정책에 대한 노동조합의 분노가 뜨겁다! 단위노조별 총파업 찬반투표 일정 빠르게 확정중!
성북택시
17〜19일, 명성운수 19일, 재명실업 19일, SK케미칼 24일, 팬택 24〜25일, 대원운수 24〜25일, 스태츠칩팩코리아 24〜25일,
현대엘리베이터 24〜25일, 삼립식품 25일, 안성시설관리공단 25일, 수원시청 25일, 한국전력 25〜27일, LG디스플레이 25〜27일,
동원데어리푸드 26일, 서진클러치 26일, 하이닉스반도체 26〜27일, 주한미군동두천 26〜27일, 일동제약 27일, 삼진제약 27일, 평안운수
27일
정부와
여당의 노조전임자임금 지급금지와 교섭창구 단일화 추진 등 노조말살 음모에 대한 경기지역본부 16만 조합원들의 분노와 투쟁의 결의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박남식) 산하 단위조직들의 총파업 찬반투표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가결로 총파업투쟁을 결의하는
조직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수많은 단위조직들이 총파업 찬반투표 일정을 확정하며 투쟁의 대열로 동참하고 있다.
투표
첫날인 16일에는 SK케미칼오산공장노조가 100%라는 압도적인 찬성율로 총투표 가결의 포문을 열었고, 이어서 에코서비스코리아노조가 98%,
아트온제지노조 83%, HY냉장노조 100%, 우주엔비텍노조 86%, 부천중소기업노조 88%의 찬성율로 조합원들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총투표를
성사시켰다.
그리고
용인운수는 16〜17일에 총투표를 진행하여 87%의 찬성율을 보였고, 18일 오늘 투표를 진행한 일진전기노조는 98%, 신한일전기노조는 94%,
삼정테크노그라스 98%, 대동모벨시스템은 100%, 대광다이캐스트 100%의 찬성율로 총파업투쟁을 결의하였다.
한편
경기지역본부 산하 18개 지역지(본)부, 지역연맹(산별)들이 발빠르게 대표자회의를 긴급 소집하여, 총파업 찬반투표 압도적 가결,
11.28경기지역본부 결의대회 조합원 대규모 참여조직, 한나라당 경기도당 릴레이 천막농성 사수 등을 결의하였다.
그리고
경기지역본부 임원들도 지역지(본)부 대표자회의에 직접 참석하여 총파업‧총력투쟁을 적극적으로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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