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임자임금지급을 금지하는 문제로 전 노동계가 파업찬반투표를 진행하는 등 노사정 갈등이 날
로 심화되어 이제는 노동계가 총파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합활동은 우리 엘에스전선만의 활동으로는 한계가 있어 상급단체와 함께 투쟁을 하며 우리 조
합원의 권익쟁취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조합의 현실은 위원장 선거를 끝내고 이제 간부인선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8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임원 및 운영위원 인준을 받아야 하고 이어 운영위원회의를 개
최하여 상집윈원 인준을 받아야 집행부가 구성이 됩니다.
총회를 하기 위해선 여러가지 절차와 집행 할 간부들이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조직을 가동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임자 임금에 대해서는 10여년간 준비를 하여 완벽하지는 않지만 전임자 임금이 지급되지 않을
경우 재정자립사업을 통해 해결 할 수 있게 준비를 마쳤습니다.
따라서 우리 전임자 임금을 해결하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우리나라 노동계 존립의 문제를 해결하
는데 동참하는 투쟁을 해야 하는데 조직의 현실이 이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향후 우리 조직이 모두 구성되고나면 우리의 문제뿐 아니라 노동계의 발전을 위해서 역활을 다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