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해 묵호항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낚시배 전용 "어달리항"이 있습니다.
묵호항 야경을 찍고 공장에 들어가 밤새 현장을 순회하고
날이 밝기 시작하느라 동녁이 훤해지기 시작하길래 어달리항으로 갔습니다.
어달리항에서 일출을 맞았습니다.
@#2
해안도로가에 오징어 말리는게 보이길래 한장 찍었습니다.
동해의 햇살과 해풍에 말린 오징어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