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들은 소금에 저린 배추를 소쿠리에 옮겨 담아 소금기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여자들은 선반위에 소금기를 뺀 저린배추를 버무리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사람들이 소금기를 뺀 저린 배추에 골고루 맛깔스러운 양념을
바닥부터 '박박' 긁어내며 완벽하게 섞임작업을 하고있습니다.
김장속을 채우는 작업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허리가 아파오기시작하지만
가슴속 말 할 수 없는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2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모두가 바쁘게 보내는 요즘 추운 날씨에 LS전선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나눔을 통해 더
기뻐질 수 있는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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