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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공장 3교대 통근버스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3교대 인원이 적고,이용자가 별로없어서 효율성이 떨어져서이겠으나,현재 그 버스를이용하며 교대근무하는
현장조합원들에겐 절실한 제도입니다. 그나마 많치않은 탑승인원을 조사할때도 전선인원과,엠트론,협력사,일용직
등을나누는 편협한계산식으로,통근버스운영의 비효율성을 키우는듯합니다. 어차피 큰집에서 통크게 안고가야할문제 아닐까요?
지난달 게시판에 3교대 통근버스운영에관한사항을 노경이 논의하여 합리적인방법을 찿겠다고 한것같은데 무슨논의가 있었는지도
궁굼합니다. 노경과에선 현장에 다니며 3교대 통근버스가 없어지는것을 기정사실화며 이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조합에서현장순회하며
조합원의견을 물어야하는데 거꾸로 된듯합니다.
그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저로서도 현재의 대형버스운영은 낭비 요소가 많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아무런 대안없이
없앤다는것에는 선뜻 동의가 않됩니다. 이용인원이 적으니 승합차를 운행해보고,그래도 이용인원이적어 비효율적이면
그때가서다시논의하는 등의 방법은 어떨까요?
공평해야할 복지제도에서 소수라도 소외되고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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