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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인승 통근버스를 30~40명이 이용하다가 10~20명으로 줄어들어 노선을 폐지 한다고 하면 반대
하는 사람의 의견에 동의를 하겠습니다.
그 큰버스 한대에 2~3명이 타고 다니는게 현실인데 이걸 폐지한다고 뭐가 싫고 누구가 싫다고 하는데 이건 너무 심한
개인이기주의 아닌가요?
조합에서도 현장에 다니면서 의견을 듣고 다니던데 공돌이님은 못보신거 같네요.
그럼 공돌이님이 조합을 찾아가 의견을 피력하고 방법을 같이 찾아볼 수는
없는건가요.
기름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몇명 되지 않는 사람의 통근을 위해 그 큰버스를 운행하는게 과연 옳은일일까에 대해서는 다같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공돌이님의 주장은 결국 버스를 타는 사람이 한명이 남아도 버스는 운행되야 한다는 논리인지요.
참 싫은것도 많으십니다.
무조건 버스를 운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마시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시고 버스운행을 줄여서 절감되는 비용으로 여러사람이 함께 혜택을 누릴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보시지요.
날씨는 춥지만 좋은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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