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새로운 기계를 놓는다고 연일정신이 없습니다. 입사 15년만에 후배가 생겼습니다.
오랜기간 적자로 허덕이던 시절도 있었고 알루텍으로 넘어간다고 일손을 놓고 절망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희망을 봅니다.
알루텍으로 넘어가는것을 자리를 걸고 지켜주신 위원장님께 감사하고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알미늄을 믿고 100억을 투자해주신 사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