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전선 동해공장이 완공되어 동해시대가 열린것을 축하할겸 사원가족을 동해로 초청하여 해
맞이 행사를 하였습니다.
2009년을 보내는 동해는 엄청난
파도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어 행사를 진행 하는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걱정이 파도의 크기만하였습니다.
1월1일 추암에서 해맞이를 한다는건 어렵고 하여 전날 미리 촛대바위를 보고우리 행사는 한섬에
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1
2009년 12월 31일 밤 우리 엘에스전선 사원가족들은 동해에 모여 가족의 건강과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는 풍등을 동해바다 위로 띄워올렸습니다.
2010년 1월 1일 햇새벽에 우리는 다시 한섬에 모여 일출을 보았습니다.
@#2
멀리 안양 구미에서 온 우리 사원가족들 실망하지 않게 일출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일출을 바라보며 또 소원을 빕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조합원동지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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