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처음으로 한 가족 초청행사로 소원을 비는 풍등 날리기 해맞이도
정말 좋은 행사 이었습니다.
그이면에 남편이 아빠가 어떠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생활을 하는지를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다는 평가의 행사로 오래 기억 될것으로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