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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자리가 그리 쉬운자리가 아닙니다
호의호식 하러 위원장에 출마한건 더욱 아닐텐데
작금의 군포공장의 사태에 도대체 어떻게 대응할려고 하는지?
심히 염려 스럽스럽군요
쓸만한 나무는 이 공장이 팔리면 손을 못댄다고 이 공장이 팔리기 전에
전주공장으로 케서 가져간다고 빨간 리본으로 표시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주 공장내에 독신자 기숙사를 지어 1실에 2~3명 정도 때려 넣는다는 계획도 있다는데
참내 4~50대가 대부분인데 당체 무슨 일이 일어날련지...
이지경 까지 왔는데도 위원장이건 지부장이건 누가 나서서 말 한마디 제데로 하지않고
설문조사는 왜 했는지?
결과만 공고하면 그만인 설문을...
돈 아깝지 피같은 조합비...
과연 누가 떠나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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