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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득기 2 2010-03-18
· 작성자 : 병화   · 조회수 : 848
· 첨부파일 :

다음날........

학생의 이름이 안득기라는 사정을 듣고

선생은 득기에게 너무 미안해하며..


선생 : "하이고.. 그랬나.."

"미안하다.. 득기야 우짜면 좋노!"

득기 : "아입니더.. 알았으면 됐지예.."

선생 : "그라모.. 내가 억수로 미안하니께

니 소원하나 들어주꾸마.."

득기 : "아입니더.. 소원은 무슨.."

선생 : "그라지말고 말해보그라~

다 들어주꾸마."

망설이는 득기.

득기 : "그라모.. 저 샘한테 똥침한번

놔보는게 소원인데예.."

선생: "그래? 어렵지않지~

샘이 소원 들어주꾸마~ 함 끼아바라."

득기 : "네 샘요."

선생 엉덩이를 내밀고 득기는 조준을 한다.

득기 : "샘요 그럼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너무너무 아픈 나머지)

"아이고 득기야!!!!!!!!!!!"

득기 : "네? 더 끼아라고요?

그라모 또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으아아아아악!!!!! 득기야"~~~~~~~~~~~~~~~

득기는 샘이 자꾸 더 끼아라고 해서

계속 똥침을 놓았다.

그날 샘은 득기한테 똥침을 너무 많이 맞아

그 자리에 기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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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3965       응답:응답:맞습니다...  
작성자:ㅎㅎ  /  작성일:2010-03-20  /  조회수:860
3964       응답:응답:맞습니다...  
작성자:정식잡부  /  작성일:2010-03-21  /  조회수:913
3963       게시판알바  
작성자:^-^  /  작성일:2010-03-21  /  조회수:815
≫ 안득기 2  
작성자:병화  /  작성일:2010-03-18  /  조회수:848
3961 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10-03-18  /  조회수:688
3960   응답: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  
작성자:노동  /  작성일:2010-03-22  /  조회수:337
3959 노조 보증???  
작성자:몰라요  /  작성일:2010-03-17  /  조회수:1001
3958   멋진데요?  
작성자:빨랫줄  /  작성일:2010-03-17  /  조회수:652
3957   응답:노조 보증???  
작성자:평민  /  작성일:2010-03-17  /  조회수:886
3956 갑자기 심장마비가 오고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작성자:천 사  /  작성일:2010-03-11  /  조회수:1136
3955   응답:갑자기 심장마비가 오고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작성자:동해천사  /  작성일:2010-03-15  /  조회수:718
3954     응답:응답:갑자기 심장마비가 오고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작성자:응답  /  작성일:2010-03-15  /  조회수: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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