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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는 일이 벌어졌다.
위원장이라는 작자가 내려와서 우리 알미늄 문제를 해결 못해서 미안하다며 알루텍 기계에서 파견자로 일하라고 하더니 뜽금없이 자기가 위원장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러더니 하루만에 회사는 알미늄 하병을 안한다고 하고 위원장은 사퇴를 취소 한다고 한다.
짜고치는 냄새가 역겹게 난다. 위원장이 사퇴를 힌다. 안한다 하며 하루만에 번복을 한다.
정말 웃기는일이다.
우리에겐 진실로 우리를 생각해 주는 위원장 필요하다. 회사와 짜고 자신의 인기를 관리하는 위원장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싸워줄수 있는
위원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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