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임금 동결로 이룩한 LS 그룹 발전... 2010-03-24
· 작성자 : 거짓주장   · 조회수 : 1584
· 첨부파일 :

LS그룹, 쪼개고 사들여 계열사 45개
LG서 분가 7년만에…사업분할ㆍ스몰M&A 통한 확장전략

LS그룹이 오는 4월 1일, 45번째 계열사 `LS메탈`을 탄생시키며 분리ㆍ독립을 통한 시너지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LS산전은 기존 주력 부문인 산업용 전력 자동화 사업과 `업(業)`이 다른 금속 사업 부문을 분리해 LS메탈을 탄생시켰다. LS메탈은 LS산전에서 분할돼 동관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생산ㆍ판매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LS그룹은 오는 4월 1일 기준으로 올해에만 LS메탈을 비롯해 LS사우타 평택농가온 농가온 등 신규 회사 4곳을 설립했다.

구태회, 구평회, 구두회 등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세 동생이 LG그룹에서 분리ㆍ독립(2003년 11월)한 지 6년5개월 만에 LS그룹은 계열사 숫자가 11배 넘게 불어난 셈이다. LS그룹 관계자는 "LG그룹에서 독립해 시작된 그룹의 전통이 쪼개고 나눠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라면서 "지주회사 체제 전환, 스몰 인수ㆍ합병(M&A) 전략을 통한 사세 확장, 주력 사업 강화 등을 이유로 계열사가 불어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쪼개고 나눠서 시너지 극대화

= LS그룹은 LG그룹에서 나오면서부터 분할과 독립을 통해 성장의 길을 모색해왔다.

2008년 7월, LS그룹은 당시 실질적 지주회사인 LS전선을 지주회사와 사업자회사로 분할했다. 공동경영의 시너지를 창출하려면 지주회사 체제가 가장 바람직한 소유지배구조라고 판단한 것.

기존 회사인 LS전선을 지주회사인 (주)LS로, 초고압 전력케이블ㆍ통신케이블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LS전선, 트랙터ㆍ사출시스템ㆍ빌딩공조시스템ㆍ자동차와 전자부품사업을 영위하는 LS엠트론으로 각각 분할했다.

지주회사가 나머지 신설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을 택했다. 당시 LS의 물적분할은 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변동 없이 투자와 사업을 분리한 것으로 국내 대기업으로서는 첫 시도라는 의미가 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자회사들의 경영성과 창출을 위한 기반조성에 지주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올해 들어 LS메탈을 신규 설립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LS산전 관계자는 "그동안 보다 전문성 있는 경영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분할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SK가 중국통합법인을 출범시키는 등 통합을 택하는 것과 달리 LS는 분리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이채롭다"고 말했다.

◆ 스몰 M&A 통한 확장 계속

= 그렇다고 LS그룹이 쪼개고 나누는 데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스몰 M&A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와 핵심 사업 투자는 계속될 전망이다.

LS산전은 최근 그린빌딩 솔루션시장 공략을 위해 스위스 사우타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했다.

LS그룹의 45개 계열사에는 슈피리어에식스 등 해외법인은 포함되지 않은 숫자다. M&A를 통한 국외 사업 강화는 LS그룹의 또 다른 역량 강화 방법이다.

LS그룹은 그동안 LS전선, LS산전, LS니꼬동제련, 가온전선, E1, 예스코 등 전선ㆍ에너지 전문 그룹으로 사업을 유지해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41개 계열사(상장사 7개)를 거느린 재계 15위 그룹으로 성장했다.

[문일호 기자]

 

회사가 어럽다고 임금동결을 위원장은 주장했는데 거짓이였음이 증명되는 군요.

올해는 거짖 주장 하지 말고 임금을 정상으로 상승시켜야 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3989 우리가 간첩이냐 폭도냐  
작성자:천안함 가족  /  작성일:2010-03-30  /  조회수:1043
3988 피곤하면 걸리는 급성질병  
작성자:천 사  /  작성일:2010-03-30  /  조회수:708
3987 이야기가 있는 사진 '장항해변'  1269824524백사장.jpg 1269824524낙조.jpg
작성자:顯德  /  작성일:2010-03-29  /  조회수:917
3986   응답:이야기가 있는 사진 '장항해변'  
작성자:꿈을찍는 사진사  /  작성일:2010-03-30  /  조회수:688
3985   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00  /  작성일:2010-03-24  /  조회수:1150
3984   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000  /  작성일:2010-03-24  /  조회수:1132
3983   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골  /  작성일:2010-03-25  /  조회수:1106
3982     응답: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나그네  /  작성일:2010-03-25  /  조회수:946
3981     응답: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왜다니시나요?  /  작성일:2010-03-25  /  조회수:1132
3980     응답: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뭔가?  /  작성일:2010-03-29  /  조회수:619
3979       응답:응답:응답:ls전선이라는 회사로의 이직  
작성자:000  /  작성일:2010-03-25  /  조회수:824
≫ 임금 동결로 이룩한 LS 그룹 발전...  
작성자:거짓주장  /  작성일:2010-03-24  /  조회수:1584
(1) [이전]  141  142  143  144  145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