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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신입사원은 장기적 측면에서 많이는 안뽑더라도 지속적인 현장 정서의 연계성이 유지 될수 있도록 차츰 차츰
뽑아야 된다고 봅니다.
봄날의 여가도 좋지만 우리부서도 셀러던트님의 부서처럼 막교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는정도 잔업을 해서 생활에 좀더 보탬이 됐으면 좋겠는데 나라가 문젠지 영업이 문젠지 영 일이 없네요.
일이 없으니 분위기도 좋지 않습니다. 서로 눈치보고 인원이 남아 사람 얘기도 어쩌고 저쩌고 있는것 같고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약간 불안
합니다.
봄날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도 좋지만 우선은 가족을 지킬수 있도록 우리 부서가 잘 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임단협으로 바쁘신 조합관계자님 일 없는 부서도 신경좀 써주세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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