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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희망과 꿈을 져버리지 않으셨군요.
목매어 울부짖고 소리처 불러 보았지요.
역시나! 메아리는 아름다운 희망을 안고
우리에게 다가왔읍니다.
정말 아름답고 힘있는 모습이었 습니다.
믿음과 행복을 주었 습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저로서는 감히 생각지 못한
용기있고 힘있는 모습 이었습니다.
참과 거짖이 난무하고 노동조합의 힘을 와해하는
LS전선 노동조합 홈페이지의 글을 보고 걱정하고
염려하던 모습이 뜨오름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위원장님을 위시한 지부장님 부위원장님 국장님 모두가다
위기의 상황을 잘극복해 주셔서 우리의 발걸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지금 모습그대로 힘을모아 앞으로의 힘던 일들을
잘 헤처나가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위원장님의 곧고 바른 성격이 회사의 잘못판단을
되돌려 놓았잔아요.
우리는 믿습니다. 화 이 팅 !
고생 많았 습니다
*추신 : 조합원 여러분 모두가다 하나 됩시다.
잘아시죠 힘이 배가 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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