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중 용
치우침이 없는 중정의 도를
항시 취하며 생활 한다면
그것이 곧 군자라 했습니다.
백중 아흔아홉을 잘 했어도 다 잘했다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아흔아홉을 잘하고 하나를 잘못했다고 지적함이 바름입니다.
반대로 백중 아흔아홉을 잘못했어도 다 잘못했다는 표현 역시 맞
지 않습니다.
아흔아홉을 잘못 했지만 하나는 잘 했다고 표현함이 맞습니다.
중용의 의미를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