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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면을 통해 인동 알미늄 합병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주신
위원장. 지부장. 분회장. 모든조합 간부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며 수고하셨다는 글을
남긴다.
지금까지 진행해오면서 회사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다섯 달 넘게 지켜온
구미지부 지부장. 분회장 지부 간부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때론 힘에 겨워 위원장께 힘을 요구하여 본조와의 힘을 한군데로 합쳐 꿋꿋하게
알미늄 조합원들을 지키고 뜻과 힘을 한군데로 집약시킬수 있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셨고,
그동안에 진행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마음고생이 심함을 눈에 선하게 보이며, 밤잠을 못
이룰
지경에까지 고생이 힘들다는 것을 모든 조합원들은 알고 있다.
LS전선 노동조합 현 집행부의 놀라운 POWER를 몸소 느낄수 있었으며 영원한
화이팅을
외치고
싶다.
LS전선 노동조합 화이팅!
현 집행부 모든 간부들은 조합원들에게 불이익 또는 잘못된 관행은 앞으로도 꾸준히
헤쳐나가며, 어떤일에 대한 똘똘 뭉침이 그 어느누구라도 파해 하지 못 할 것이다.
모든 간부들의 앞날에 더 큰 발전이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해 나갈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끝으로 어려운 경영악화임에도 불구하고 협조와 배려를 보여주신 부회장님 이하
경영진에도
감사하다는 글을 남긴다.
LS전선 노동조합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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