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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시작해봅시다.
알미늄에 몸담고 있는 모든분들 정말로 고생이많았습니다
알미늄사업이 시작한이후로 한번도 천대받지않고 보낸 날들이 없었습니다
한때는 알미늄을 없애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올때도 있었고 알미늄은 관리자들의 무덤이라고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알미늄에 오신 모든 관리자들이 이회사를 떠났으니까요
하지만 천대받던 시절은 모두 잊어주시고 이제는 한배를 타고가는맘으로 모든분
지금까지의 어려웠던 시절은 오늘부로 다 잊어버리시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우리들에겐 그만한 저력이 있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저또한 알미늄의 일원으로서 지금까지 일을해왔었고 앞으로도 알미늄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의 이계기로 다시뭉쳐 알미늄이 인동공장 아니 더멀리우리회사 전체를 먹여살릴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모든분들의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오늘까지 오기까지 고생하신 위원장님 지부장님 그리고 알미늄 사원여러분들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알미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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