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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으로는 편지를 한번 적어본다는게 이제야
적어보게
되네요...아참 제가 누구신지 모르니 간략하게라도
밝혀야
겠죠..?구미에 살고 있는 19살 성치권학생 입니다
어머니께서
몸이 좋지 않으셔서 힘들때 고민과 힘이 되어주시던 구미보건소 김주현선생님의 소개로 인연이 되어서 저의어머니와
저를
(우리가족)을 얼굴도 아시는분이 계시겠지만 모르분들이 더많으신대도 불구하고 도와주시니 감사움에 마음을 표현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도와주신
것도 그렇지만 이렇게 성심 성의껏 관심을 가져서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신다는 대해서 더욱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글로써 고마움을 다전달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제가 노력해서 회사분들에게 따뜻하게 받았던 도움을 다시 저보다 힘드시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글은 잘쓰지는 못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날씨가
더우니 몸건강에 주의하시구요~^^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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