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건강한 학생이군요.
성치권 학생이 이런 인삿말을 전해 오는것을 보면서
어른인 내가 되려 부끄러워 집니다.
우리함께 건강한 마음으로 이 세상 당당하게 살아가는 겁니다.
성치권 학생은 학교생활 즐겁게 하세요.
잘하지 않아도 되요...ㅎ 열심히 하면 됩니다.
어른이 되면 함께 사회에서 만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