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고 내용을 읽어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맺힘니다.
사회 전반적인 후원내용을 보면 익명으로 그림자처럼 조용히 후원하는 천사가 있지만
이번 행사의 내용은 윗글 처럼 여러명이 볼 수 있도록 오픈해 주셔서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잠시나마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별도움은 안되겠지만)
사랑을 전해주는 살아있는 천사님들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