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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은 만우절이다.
만우절 아침에 만우절같은 일이 벌어졌다.
알미늄사업팀과 관련해 황순철전무가 그동안 경과 설명및 시행착오에
대한 사과와 앞으로 알미늄사업의 발전을 위하여 모두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그러나 우린 진정으로 우리 회사의 경영진들이 좋은회사,위대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이 먼저라는 진리를 깨닫고 어느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기를 바란다.
"직원들의 마음을 얻으면 스스로 알아서들 합니다"라는 어느 중소기업 사장의 말은
경영진에서 귀담아 들어야하는 진리라 생각된다.
또, 지부장,분회장이 알미늄사업팀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많은 이야기와
팀원 전체가 일치 단결하여 성과내주기를 거듭 당부를 하였다.
참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앞으로 상근자들도 알미늄사업뿐만 아니라 타 현장 조합원 모두를
내부 고객으로 바라보고 고객을 위하여 더 신경 써 주기 바란다.
왜냐하면 내부고객을 잘 챙겨야만 조직이 탄탄해지기 때문이다.
알미늄사업팀원들은 그 동안 경영진, 집행부, 주변 동료들에게 섭섭하고 아쉬운
점들이 있었겠지만 이제는 빠른 시일내 털어버리고 정말로 전원이 일치 단결하여
알미늄사업이 활기차고 생기가 넘쳐나며 목표한 성과 이상을 달성하여 지켜보는
모든이들이 부러워하는 조직으로 만들어야한다.
"사람들의 마음이 한 방향으로 진정으로 모아지면 원래 가진 힘보다 훨씬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는 진리를 믿고 의리와 동료애로 뚤뚤 뭉쳐 목표를 향해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
목표를 올바르게 알고 목표에 대한 집중력과 하겠다는 집념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는다.
알미늄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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