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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회복.. 그리고 감사의 시간들
나에게도 이런 시간이
주어지리라 상상도 해보지 못하였습니다.
일년에 한번 아이들과 함께 가 아닌 우리 부부,
나 혼자 가 되는날..
아이를 낳고 10년 만에 갖어보는 여유와 회복의
시간들..
얘들아!! 엄마아빠도
놀러갔다~~~유후~~
신나고 즐겁게 야호!를 외쳐보고
진지하게 선물을 향한 게임의 집념도 보이고
앞으로 더 행복할 날들을 위해 위하여!!!
일년의 기다림에 찾아온
행복한 Co-Family 부모 낭만캠프는
때론 지치고 때론 다시 힘을
내어보려고 노력하는 장애아동
부모님들과 함게
하였습니다.
2010년 7월 24-25 진행된
부모 낭만캠프는
아동캠프를 지원해주신 LS전선
노동조합에서 전과정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나눔과 실천이라는 행복한
마법의가루를 뿌려준
보이지 않는 투명천사 LS전선
노동조합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Co-Family 부모님들
충전 완료!!!!
우리와 어떤 인연이길래 이리도 섬겨주시고 애써주시는지 감사하다는 말조차 감히 전할수
없습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장애가족 부모들까지 섬겨주시는 그마음과 손길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일년을 충전했으니 오늘도 힘내어 세상속으로 당당히 나아 일어서겠습니다.
(생략)
-캠프 참여 부모님 보내주신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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