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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알미늄 형님 후배님들
그간 맘고생 많이 하셨지요
저도 많이 했습니다
이제 힘내십시요
알통은 많이 나오나 미력도 도와 드릴수 없는 이마음
왜
힘을 드리지 못했을 까요
혹여 내게 불이익이 올까 무서워
십팔하고 소리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당당한 나의 주장도 펴지 못한체 쪼그라져
퇴근할제 마음은 쓰라려도 현과문 열면 그 누군가가
저를 반깁니다
아무런
아무런
아무런 조건이 없이 저를 반깁니다
제기랄 저를 욕하지 마십시요
누군가는 알고 있는.왜라는 말 이전에 제가 넘보지 못할
제가 모르고 있는! 그 누군가는 알고 있는?
그 어떤 사실들이 저를 슬프게 합니다
인동 공장 구미공장 남 아닙니다
모두들 사랑하는 하나에 가족 입니다
내가 나에 처.자식을 사랑 하듯이
인동 공장 여러분들을 사랑 합니다
인동 공장에
지 아는 분들이 여럿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제게 힘이 되어 주신 분들
그외 제가 알고 계신 분들 나를 알고 계신 분들
모두들 건강 하세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지는 이 현실을..........
당신에게 주어지는 이 아품을........
당신이 바라는 바랄희 바랄망을 ........
............................................................................!
?
사랑 합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내가 아는분 모르시는 분들 모두 ..................................
건강 하시고
사랑 합니다
힘내세요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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