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걸음과 안짱걸음을 잡아주는 아동 전용 신발이 새로 나왔다.
아웃도어
전문 업체 LS네트웍스(대표 김대훈)는 자체 브랜드 프로스펙스를 통해 성장기 아동의 바른 자세를 유도하는 워킹화 `더블유 키즈 프레임
1ㆍ2ㆍ3`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에는 프로스펙스가 자체 개발한 구조물 더블유 파워 프레임을 장착했다. 신발 하부에
막대기 8개를 인체공학적으로 부착해 걸을 때마다 발이 흔들리는 현상을 막아주는 장치다.
충격 흡수 소재인 플러버(Flubber)도
부착했다. 이 소재는 지면에 발을 디딜 때마다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로 발목과 무릎 부상을 예방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
프로스펙스는 "잘못 디딘 발 습관이 훗날 안짱다리와 팔자다리를 만든다"며 "더블유 키즈 프레임은 충격 흡수 소재와 안전 구조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성장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로 걷게 유도하는 신개념 워킹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