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강성노조 찾는 얼간이가 남아있네
불과 몇년전을 돌아보자 강성노조가 무얼 했나
고마운겅 고맙다고 표현하면 어용이라고
강성노조가 들어설까봐 조합의 요구를 들어줬다고
강성노조 한다고 현직 지부장 해고할때 강성위원장 단식하고 별짓 다 했는데
그때 어떻게 됐드라
강성노조 참 좋드라 개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