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노조든 민주노조든 어용노조든 조합원이 선택한 것이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은 어느 노조를 선택할 권한이 있다.
꼭 어느 것이 최선일 수는 없다.
그 최선은 조합원이 선택하는 것이다.
서로들 자기 색갈대로 열심히 활동하여 조함원의 마음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