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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사는 조직은 항상 바람잘날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한사람 보다는 여러사람이 지혜롭게 또는 한번더 생각을 하고
왜 이런 사태가 발생할가를 생각 한다면 많은 부분에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일예로 최고의 선진국인 모 전선회사는 공장의 출입구가 한곳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야 통제도 되고 회사의 보안에 안전하다고 합니다.
물론 비상구등은 있겟지요.
우리 조합원의 대표가 이렇케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이 안스러워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자기 스스로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하였겠지요?
대표자를 믿고 또한 조직을 믿어 보시는 마음들이 필요하고 주변에 조합을
대신하는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것도 지혜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위원장께는 용기와 지혜를 조합원 여러분께는 또다른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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