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 회한의 눈물이 흐르네요!
저도 이제 부모 입장에서 닥쳐 올 다 큰 자식 바라보는 입장에서도
여태 살아오신 부모님을 생각을 헤아려 보니
지난 세월 후회가 많이 되고 구구절절이 맞는 말이네요!
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쓸쓸하네요.
늦었지만 지금 부터라도 양쪽 다 바라보는 입장에서 공감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